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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믿음

글쓴이 : 샬롯 지구촌 교… 날짜 : 2018-09-10 (월) 02:02 조회 : 94
설교일 : 2018년 9월 9일
설교자 : 임대문 목사
본문말씀 : 히 11장 7절





<히브리서 117>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본문을 보면 노아는 “아직 보지 않는 일에 하나님의 경고하심을 받았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노아가 받았던 아직 보지 않는 일에 대한 경고는 무엇입니까?

창세기6-8장을 보시면 노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기를 보시면 노아가 하나님으로부터 아직 보지 않은 일에 대한 경고의 내용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아직 보지 않는 일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는 바로 대홍수, , 물로 인한 심판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노아 시대때 땅위에 사는 사람들이 죄악으로 물들어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물로 멸망시키기로 결심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일은 미래에 일어날 일이었고, 또 그 일은 정확히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보지 않은 일인데, 그 일에 대해서 노아는 하나님으로부터 경고하심을 받았던 것입니다. 이러한 경고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을때 가졌던 노아의 믿음을 본문을 통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자 본문에 나타난 노아가 가진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1, 말씀에 근거한 믿음.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대한 경고하심은 아시는 것처럼 물로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위를 떠다닐 수 있고, 그래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방주를 만들어라 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노아는 이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해서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노아의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행위이었던 것입니다.

믿음에는 두가지 종류의 믿음이 있습니다. 하나는 성경적인 믿음이고 또 다른 하나는 맹목적인 믿음입니다. 이 두 가지 종류의 믿음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는가? 하지 않으셨는가에 있습니다. 홍수가 날 징조는 전혀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까 노아는 믿었던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징조가 없지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믿은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보여주면 믿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믿으면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무엇에 근거하여 무엇을 믿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어떤 사람들은 ‘믿습니다, 믿습니다’ 라는 이 믿음이 중요하지 ‘무엇을 믿느냐 라는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연 그렇습니까? , 이 앞에 있는 컵의 물에 독이 들어 있다고 가정해 보십시다. 그런데 저는 이 물이 저의 목을 시원케 할 것이라고 믿고 믿음으로 물을 마셨다고 하십시다. 그런데 마신 후에 제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습니다. 아마도 제가 죽은 후 묘비에는 이렇게 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임대문 목사 믿음으로 죽다" 그런데 사실은 독물을 마시고 죽은 것입니다. 이것은 온전한 믿음이 아닙니다. 이것은 믿음에 의한 죽음이 아니라 뭐 개죽음이라 할수 있습니다. 때로는 이런 개 죽음과 비슷한 현상을 보고 믿음으로 죽었다라고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온전한 믿음과 이런 황당한 믿음의 차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열심히 있는 사람들 중에 상식에 맞지 않는 이런 황당한 행동을 하면서도 믿음으로 행동을 하다가 고난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주변에서 종종 볼수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들에게 직접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신약에 와서는 이제 완성이 된 성경에 기록이 된 말씀을 성도들에게 주십니다. 이 성경을 주시면서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하나님이 자신의 명예를 걸고 약속한 말씀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명예를 걸고 약속한 이유는 이세상에는 자기 자신보다 더 큰 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의 이름을 걸고 약속하셨던 것입니다. 히브리서 6 13절입니다.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이가 없으므로

, 박사과정을 밟고 난후 학위를 받기 위해서는 논문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그 논문을 쓸 때 그 전문분야에서 이름이 있는 사람들이 한 말들을 자주 인용 하게 됩니다. 왜 내 생각과 내 말을 쓰지 않고 보다 유명한 사람의 말을 인용하는 것입니까? 왜냐하면 그 사람이 나보다 더 능력이 있고 사람들이 그사람이 하는 더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말을 할때도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라는 말보다는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나 오바마 전 대통령이 이런말을 했다는 식으로 인용하면 사람들이 훨씬 더 신뢰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 때문이 아니라 나보다 더 신뢰를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한 말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보다 더 큰 자가 이세상에 없기 때문에 내 자신을 걸고 약속을 하겠다라고 하면서 말씀을 주십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이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 보다도 더 믿을만하고 더 신뢰성이 있는 것입니다.

사실 믿음이 약한 성도들이 이런 저런 질문을 할 때 우리들이 종종 이렇게 말할때가 있죠. “아이, 성도님, 그냥 덮어놓고 믿으세요!. 그러나 참된 믿음은 덮어놓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펴놓고 믿어야 하죠. 성경말씀을 펴놓고 믿어야 합니다. 말씀에 근거해서 믿어야 합니다. 말씀이 확실하고 말씀이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그 말씀에 근거해야 우리의 삶도 흔들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 18절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져도 이 하나님의 말씀은 다 이루어지기전에는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세상에서 가장 견고하고 튼튼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노아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했기 때문입니다. 바라옵기는 저와 여러분도 이 흔들리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신앙생활 할 수 있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준비하는 믿음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방주를 준비하여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믿고 가만히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는 믿음으로 행동했습니다.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자르고 방주를 짓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노아는 약120년 동안 산에 올라가서 방주를 짓게 됩니다. 120년 동안 산꼭대기에서 배를 짓는 경우를 상상해 보십시오.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비가 언제 내릴지도 모르지만 노아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성취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성실하게 방주를 지었습니다. 그러니까 주변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비웃고 빈정거렸겠습니까? 그래도 노아는 이 방주를 준비 했습니다. ‘방주를 준비하여’ 노아에게는 준비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사회에서 성공하는 사람과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준비성의 차이에 있습니다. 주변의 사람들에게 인정받느냐 인정받지 못하느냐는 그사람이 가진것이나 능력보다는 그사람이 준비성에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준비를 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게 됩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언젠가 밀물처럼 불어닥칠 그때를 대비해서 지금부터 준비하며 살아야 할것입니다. 창세기 6 22절을 보시면 노아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22.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하나님께서 노아 자기에게 말씀하신 명령이 인간의 생각과 상식에 맞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아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모두 다 준행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믿음과 행위의 관계를 봅니다. 믿음과 행위는 결코 모순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뿌리 라면 행위는 열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행위라는 열매가 맺혀지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열매가 없다면 믿음이 없는 것이지요. 노아에게는 믿음이 있었기에 방주를 준비할 수가 있었고 방주라는 열매가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믿음 따로 행동 따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한번씩 나오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자신의 믿음을 내세우는 것을 볼수 있는데 ‘믿음 따로, 행위 따로’ 가 아닙니다. 노아의 믿음은 준비하는 믿음이었습니다. 똑같은 성경적인 믿음을 가지고 살아 가면서 어떤 사람은 매우 힘있고 능력있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저는 결국 그 차이는 준비의 차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어떤 사람은 믿고 준비하는데 어떤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세월이 좋아지기만 기다립니다. 아무 준비도 안하고 그냥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런 사람의 믿음에 대하여 죽은 믿음이라고 말씀합니다. 할 수 있느냐 할수 없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믿고 준비를 하면 하나님은 하실 수 있지만 준비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는 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는 일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그 말씀을 듣고 내가 준비하는 것에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도 준비하지 않는 사람을 보고 마태복음 7장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모래위에 집을 세운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7 26). 그러니까 준비해야 합니다. 준비하는 모습은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으로 나옵니다. 노아는 말씀에 순종을 해서 방주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로 결심한 사람에게는 절망하지 않는 용기와 인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순종하는 일은 자기와의 싸움이요, 세상과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하여 믿음을 가지고 순종하는 사람은 외롭고 고독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은혜를 더 해 주십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위로와 평안을 주시고, 언제나 믿음의 사람과 함께 동행해주시는 축복을 주십니다. 그 가정을 구원하는 축복을 주십니다.

노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심판을 믿고, 또한 웃음거리가 되면서도 방주를 짓는 믿음의 순종으로 자신과 그 가족 모두를 구원했습니다. 세상의 웃음거리였던 노아가 오히려 세상을 웃음거리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롭고 힘들어도 인내하시고 참으십시다. 하나님께서 보상해주시는 그날을 바라보면서 소망을 가지며 신앙생활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경외하는 믿음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노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를 두가지 면에서 볼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에 경외를 했고 또 하나는 그 말씀에 의지하여 방주를 짓는일에도 경외를 했던 것입니다. 노아의 믿음은 호기심의 수준이나 취미활동의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님들을 보면 불행한 일이지만 신앙생활이 호기심이나 취미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는 교인들이 적잖게 보입니다. 취미가 기독교 인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나고 마음이 편하면 교회에 나와서 좋은 말씀을 듣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친교를 합니다. 그런데 일이 바쁘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교회에 나오지 않습니다. 취미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취미생활로 교회에 다니면 천국에 보내준다고 하는 말씀은 성경에 없습니다. 대신에 성경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라 말씀을 합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경외하라는 것입니다. 진지하게 신앙생활 해나가라는 의미입니다. 오늘날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면 이런 진지함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교회예배를 드려도 그렇게 진지하게 드리는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신약성경을 보시면 우리 믿는 성도들이 교회 생활 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을 할때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일을 하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골로새서 3 22절입니다. 22. 종들아 모든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사용하십니다.

노아는 성실하고 진지하게 살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징후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37절과 39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노아의 홍수 이전에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만 했습니다. 이것은 먹고 마시고, 결혼하는 것이 나쁘다는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이 말씀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거나 영적인 관심을 전혀 가지지 않고, 오직 육체의 욕심을 따라 육체를 위하는 일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날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인 생활에 도취하여 영적인 관심을 상실하고 있습니까? 오늘날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무관심한 질병은 영적인 무관심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오늘날에도 이와같은 하나님의 심판은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방주를 짓게 하는 동안 회개의 설교를 선포하라고 노아에게 부탁하셨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방주를 짓는 일 보다 더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은 세상을 향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일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방주를 짓는 일은 물론 힘들고 어려운 일이겠지만 어떤 점에서는 나름대로 즐겁기도 하고 성취감도 주었을 것입니다. 또한 가족들과 함께 지었기 때문에 어떠한 고생도 기꺼이 감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에게 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은 힘들고 고통 스러운 것입니다.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이렇게 교회안에서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하자라고 하는 것은 다 같이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가족이기 때문에 격려가 되고 힘이 됩니다. 하지만 교회 바깥에 있는 사람들에게 교회에 와서 신앙생활을 하자고 하는 것은 더 힘이 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노아는 이렇게 세상 사람들을 향해 회개하라고 하는 믿음도 가진 것입니다. “노아야 방주로 들어가라 너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행하는 의로움을 내가 보았느니라” 120년동안 노아의 행동을 지켜보신 하나님께서 노아를 의롭다고 인정하신것입니다. 7. ...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노아에게 있어서 방주를 짓는 일도 힘들었지만 더욱 힘들었던 것은 영적인 일이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하심을 말하며 살아가는 영적인 일이 방주를 짓고 살아가는 육적인 일보다 더 힘들었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사람들을 향해 믿음의 말을 하고 믿음의 행동을 해나가는 일은 더욱 힘든세상입니다. 하지만 노아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살아갈 때 하나님으로부터 의로운 자라고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라옵기는 저와 여러분도 긴 시간동안 묵묵하게 신앙생활 나갈수 있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