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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글쓴이 : 샬롯 지구촌 교… 날짜 : 2018-11-23 (금) 21:12 조회 : 58
설교일 : 2018년 11월 18일
설교자 : 임대문 목사
본문말씀 : 살후 2장 13-17절





<살후 213-17>

 

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14.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5.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지난 두 주 동안 감사를 주제로 하여 같이 은혜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이번주는 감사절 주일로 감사에 대한 마지막 시간이 되겠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감사하는 것만큼 믿는다고 할수있습니다. 감사하는 것만큼 행복하고 감사하는 것만큼 풍성한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것만큼 성숙한 것입니다. '누가 진짜 믿는 사람입니까?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누가 진짜 행복한 사람입니까?’ 감사하는 사람 입니다. ‘누가 진짜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구별된 사람입니까?’ 감사하는 사람 입니다. ‘누가 진짜 강한 사람이고 부자입니까?’ 그것은 바로 감사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 믿는 성도들이 마땅히 감사를 해야할 이유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먼저 본문 13절 전반부 말씀입니다. 13.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것은“ 여기서 마땅히 라는 말은 반드시라는 의미입니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이 아니라 반드시 절대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감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처한 환경에 관계가 없이 감사해야하는데 그 이유를 오늘 본문은 말씀하고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와 여러분은 본문의 말씀을 살펴보면서 반드시 감사해야할 이유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시겠습니다.

 

우리가 왜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를 해야 합니까?

1. 하나님의 선택 때문에.

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셨다 이것이 감사할 가장 큰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믿고 내가 선택한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창세전부터 나를 선택하셨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에베소서 14절입니다. 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는데 어떤 방법으로 나를 선택하셨습니까?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게 하는 방식으로 우리를 선택하신 것입니다. 자 그렇게 할려면 나를. 우리를 예수님앞으로 인도하셔야 하죠.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는 가족이나 친구같은 사람을 통해서, 또 어떤사람들에게는 건강의 실패나 사업의 실패같은 어떤 환경을 통해서 예수님 앞으로 오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637절에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것이요‘ 우리가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었고 알게 된 것은 즉 내가 예수님께 가는 것은 친구나 어떤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님께로 보내주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열게 해주셨기 때문에 내가 믿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뒤에 나오는 44절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수 없으니...이렇게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어떤 사람의 손길이나 환경을 통해 예수님 앞으로 인도하신 것이죠.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께 나아갈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하셨기 때문에 내가 크리스챤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경우를 보면 더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택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먼저 선택하신 것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5 16절입니다.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시고 난이후에 제자들은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에 처했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하루하루 지내야 했죠. 그때 제자들중에 이런 생각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왜 내가 예수님을 따랐을까? 내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 않았으면 이런 고생을 안해도 될텐데... 그런데 그것은 제자들 자기 선택이 아니라 예수님의 선택이었기 때문에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우리가 크리스찬이 된 것도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선택하셨기 때문인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옛날에 국회의원 선거가 끝나고 나면 국회의원 당선된 후보자가 거리 현수막이나 벽보에 당선 감사 인사내용을 본 기억이 납니다. ‘기호 1번 홍길동을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대충 이런 내용들이었습니다. 요즘에는 초등학교에서 반장만 되어도 반장 부모들이 반 학생들에게 먹을것을 사준다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유는 단한가지 자기를 선택해준 것이 고마워서 감사를 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국회의원이나 반장을 왜 뽑습니까? 열심히 일을 하라고 뽑습니다. 이렇게 일을 하기 위해서 선택을 받는 것도 감사하는 일인데 하나님이 나를 뽑는 것은 나를 거룩하게 하고 그리고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택한 목적이 나오죠)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선택하신 이유는 나를 거룩하게 하고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나님이 선택해주지 않으면 나는 더러운 죄인으로 살다가 그 죄의 결과로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나를 선택해주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거룩하게 되었고 그래서 거룩한 나라에서 살수가 있는 구원을 얻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할 일입니까? 내가 선택될만한 아무런 이유와 조건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택이 되었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는 이 자체가 내가 선택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때에 나는 거룩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 인간은 선한 것 하나 없지만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때 거룩하다라고 인정해 주십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향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예수님께서 세상죄를 다 짊어 지시고 죽으셨기 때문에 이제 세상 죄는 없습니다. 세상 죄니까 우리가 세상에서 살면서 지은 죄도 포함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내 죄를 짊어지시고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으면 내가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믿지 않으면 세상 죄를 짊어지시고 가신 예수님을 믿지 않으니까 여전히 죄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 복음 16 9절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예수님을 믿지 아니 한 사람은 죄인으로 살아가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다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거룩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선택되었다는 것은 이런 놀라운 일이 주어진 것입니다. 내가 선택되었다는 것에 감사를 드리십시다. 이것은 국회의원이나 반장처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입니다. 나를 거룩하게 하시고 구원하게 하시기 위해서 나를 선택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께 마땅히 감사를 해야 합니까?

2. 복음으로 인해

14.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가 복음을 믿은 것 같지만 사실은 복음이 우리를 불렀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은 것 같지만 사실은 주님께서 우리를 불러 주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게 된 것입니다. 마태복음 418절을 보시면 갈릴리 바닷가에서 그물을 던지는 안드레와 베드로를 부르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리고 4 21절을 보시면 그물을 깁고 있는 야고보와 요한을 예수님께서 부르시는 장면이 나오고 누가복음 5 27절을 보시면 세관에 앉아있는 마태를 부르는 장면이 나옵니다. 요한복음 143절을 보게 되면 빌립을 부르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러서 제자들이 되었지 제자들이 먼저 알아서 예수님을 따라간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예수님께서 찾아오셔서 불러주셔서 예수님을 믿게 된 것입니다. 세상에 다른 사람들도 많은데 이렇게 저와 여러분을 불러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입니까? 그럼으로 감사하면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셨다면 그 부르신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불러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게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부르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부르심을 받은 그 목적대로 살아갈 때 우리는 참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참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이땅에 살아가는 목적입니다. ‘저 사람이 말이야 예수를 믿더니만 달라졌어. 옛날에는 손해보는 짓을 하지 않는 깍쟁이었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줄도 알고 자기가 손해를 보아도 그냥 넘어가버리는 변화가 있네.이렇게 달라졌다는 소리가 들려야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 때문에 예수님이 기쁘시면 우리는 이땅에 있는 목적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예수를 믿는 사람들 때문에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욕을 받으시고 살아가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이것은 부르심을 받은 목적과는 정반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저와 여러분을 부르셨습니까? 복음으로 부르셨습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죄없으신 아들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셔서 우리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생명을 바쳐서 십자가에서 죄값을 갚아주셨습니다. 그 십자가 사건을 우리가 믿을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의인이라고 봐주시고 하나님이 의인으로 인정해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구원받아 영생을 얻을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이땅에 살아가는 동안 어떠한 고통과 어려움이 있다할지라도 감사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택함을 받고 부르심을 받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 굳건한 삶을 살아야 함.

15.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감사는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키는 것은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이본문은 사도 바울이 성령의 능력으로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내는 편지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성경입니다. 이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해서 신앙생활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느 신학자가 감사의 차원을 세 단계로 분류 한적이 있는데 그 내용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조건적인 감사입니다. 먹을 것을 주셔서 감사하고 건강을 주셔서 감사하고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풍성함을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이것, 저것을 주셔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감사로서 누구나 할 수가 있는 차원에서의 감사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철학적인 감사입니다. 이것은 깨달음을 통해 가지게 되는 감사입니다. 전에는 그것이 은혜인줄 몰랐고, 축복인줄 몰랐는데 깨닫고 보니 그것이 감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이 한 단계가 더 높은 감사입니다.

세 번째 단계는 신학적인 감사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늘나라에서 영생을 누리게 되는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이것은 환경에 관계가 없는 절대적인 감사입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은 이런 감사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선택해주시고 구원해주셨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여 가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1 10-11절입니다. 10.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11.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주님께서 나를 부르시고 주님께서 택하신 것을 더욱 힘써서 굳게 하라는 말이죠. 이같이 하면 어떻게 된다고요?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그러니까 우리는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내가 지켜온 믿음과 선한 행위를 붙잡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부르시고 선택해주신 것 만을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내가 행하여 온 일을 생각하면 모두가 다 흔들립니다. 사실 우리가 해온 일은 별로 없어요. 그것을 하나님앞에 했다고 내놓고 심판 받겠다고 하면 모두가다 불안하고 흔들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이것은 나의 행위를 붙드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행하신 것을 붙드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있는 사람이 감사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주 본문에서 살펴보았지만 골로새서 2 7절 하반부입니다. 7.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누가 감사를 합니까? 믿음에 굳게 서있는 사람만이 감사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감사는 상황과 환경의 문제가 아닙니다. 느낌의 문제도 아닙니다. 감사는 믿음의 문제입니다.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범사에 감사할수있기도 하고 감사 할수 없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신앙생활을 오래했다 할지라도 내가 믿음에 굳게 서있지 못하면 상황과 환경에 따라 흔들릴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나는 감사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내 믿음이 흔들리는데 어떻게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십시오. 홍해를 건널 때 그들이 얼마나 감사했습니까?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올 때 얼마나 놀라워하면서 감사했습니까?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들은 불평과 원망의 말을 쏟아내고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상황과 환경속에서는 감사할수 있지만 범사에 감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을 보게 되면 바울은 어떤 상황과 환경속에서도 감사를 했습니다. 감옥에 들어갈때도 감사를 했고 풍랑을 만나 배가 좌초하게 될 때도 감사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에 굳게 서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감사할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의 삶을 살아가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감사를 하게 되면 은혜가 더해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 후서 4 15절입니다. 15....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감사로 말미암아 그러니까 우리가 감사의 말을 표현하고 말을 할때마다 감사의 언어를 사용한다면 은혜가 더하여 넘치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면 ‘감사, 은혜, 영광‘ 이라는 단어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감사하면 은혜가 넘쳐나고 은혜가 넘쳐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는 우리 주변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끌어 모으는 자석과도 같습니다. 옛날에 자석을 가지고 모래나 땅을 막 휘저으면서 놀아보신분은 잘아실 것입니다. 자석을 가지고 모래나 땅바닥을 막 휘저으면 자석 끝에 쇳가루 같은 것들이 묻어나옵니다. 그러니까 내가 감사를 표현하고 감사의 노래를 부르면 내 주변에 있는 하나님이 주셨던 많은 은혜들이 끌어 당겨서 모여지게 됩니다. 그래서 내 삶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를 하면 이전에 내눈에 보이지 않았던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고 또다른 은혜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감사는 은혜를 끌어당기는 자석과도 같습니다. 그럼으로 할수만 있다면 감사를 표현할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우리 믿는 그리스도인의 감사는 환경이나 조건에 관계없는 감사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고 선택하시고 구원해주심에 대한 감사입니다. 그럼으로 내가 하는 일에 대한 것이 아닌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한 감사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시고 구원해주셨다 는 사실을 굳게 믿고 살아가십시다. 이런 믿음이 있을 때 우리는 감사할수 있습니다. 바라옵기는 살아가는 동안 힘들고 어려운 환경이 나를 둘러싸고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셔서 내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예수님을 믿었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해주셨다 그럼으로 나는 이땅을 떠나게 될 때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가게 된다 라는 믿음을 굳게 하고 살아가십시다. 그럴 때 우리는 이런 믿음으로 인해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습니다. 바라옵기는 믿음을 굳게 하고 살아가심으로 말미암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