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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중요성

글쓴이 : 샬롯 지구촌 교… 날짜 : 2018-12-03 (월) 10:12 조회 : 23






지그 지글러 의 ‘정상에서 만납시다’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뉴욕 어느 거리에서 한 풍선장수가 있었다. 그는 장사가 안될때면 풍선을 하나씩 날려 보내곤 했는데 풍선이 하늘로 떠오를때마다 사람들이 모여들어 잠시동안 장사기 잘되곤 했다. 그는 각기 다른 색깔의 풍선을 날려보냈다. 처음엔 흰색, 다음은 빨간색 그다음은 노랑색의 풍선을 ...

그런데 그것을 본 한 흑인 소년이 이렇게 묻는다. ‘아저씨, 검은 풍선도 하늘로 날아갈수 있나요?’ 그때 풍선장수가 이렇게 말했다. ‘얘야. 풍선이 떠오르는 것은 색깔이 아니라 안에 무엇이 들어있느냐에 달려있는 것이란다’

저자는 이 예화를 들면서 ‘풍선속의 공기가 풍선을 하늘로 날아가게 하듯이 당신의 앞날을 좌우하는 것은 당신의 정신이다’ 라고 말한다.

 

생각은 씨앗과 같다. 생각은 씨앗처럼 작지만 그 생각을 잘 가꾸면 그 생각은 결국 놀라운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그럼으로 생각은 미래를 창조하는 일종의 재료인 것이다. 생각은 언어에 영향을 끼치고, 언어는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행동은 궁극적으로 현실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생각 속에 우리의 행복이 담겨 있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아무리 불행하게 보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인 것이다. 반면에 아무리 행복하게 보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행복은 생각에 있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아무도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없다. 반면에 우리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아무도 우리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도 기뻐하고 감사 했다. 감옥이 그를 결코 불행하게 만들지 못했던 것이다.

이런 특징이 있는 생각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 우리가 나쁜 생각이나 혹은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은 그렇게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선택에 대해 우리는 종국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 왜냐하면 마지막엔 더 이상 피할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에....

 

어떻게 해야 좋은 생각을 선택할 수 있을까? 그 길은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길이다. 성경에는 좋은 생각이 담겨 있다.

우리 생각에 영향을 주는 것은 우리가 읽고. 접촉하는 것들이다. 생각도 습관이다. 그래서 좋은 생각을 갖기 위해서는 좋은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좋은 생각을 품기 위해서는 좋은 언어와 접촉되어야 한다. 그래서 좋은 글, 좋은 책,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필요한것이다. 그런데 좋은 생각을 해도 때로는 우리가 원치 않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어떤 일을 만나도 좋은 해석으로 반응할 수 있는 것이다. 좋은 해석으로 반응하면 우리 인생은 역전의 축복을 경험할 수 있다. 그래서 좋은 생각이 좋은 것이다. 좋은 생각으로 신앙생활 해나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