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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날마다 뜬다

글쓴이 : 샬롯 지구촌 교… 날짜 : 2019-01-28 (월) 21:25 조회 : 262






“해가 뜨지 않는 날은 결코 없다.” 라는 말이 있다.

해는 날마다 뜨지만 우리는 이런 해를 느끼지 못하며 살아갈때가 있다. 하지만 해를 볼 수 없다고, 해가 뜨지 않은 것은 아니다. 눈비가 오고 먹구름이 낀 날도 해는 뜬다.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우리 곁을 떠나시는 날은 없다. 단지 우리 인생에 먹구름이 끼고 비와 눈보라가 내릴 때 곁에 계신 하나님을 느끼지 못할 뿐이다. 그러니까 해가 보이지 않아도 해가 있음을 믿는 것처럼 믿음이 그런것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실패를 경험할 때가 많다. 하지만 그 실패가 내가 곧 실패자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숨을 쉬고 살아있는 한 새로운 소망과 새로운 시작은 항상 열려 있기 때문이다.

 

실패를 통해 그동안 잠재되어있던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깨닫고 활용하여 위대해진 사람들을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해준다. 하나님은 역경을 통해 당신 자신의 능력을 경험하도록 도와주신다. 역경 중에 있다고 낙심하지 말자. 펄 벅은 “용기는 절망에서 생긴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우리 곁에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계심을 믿어야 한다.

 

인생이 힘들어도, 해가 날마다 뜨는 것처럼, 하나님이 늘 곁에 계심을 믿고 살아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