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행복의 조건

Author
kgmcc
Date
2020-11-07 22:48
Views
14

“행복의 조건”이란 책이 있다. 조지 베일런트(George E. Vailant) 하버드 대학 의대 교수가 저자인데 하버드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의 삶을 70 여년간 추적하고 출판한 책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스트레스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린다는 것,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긍정적이며 유머와 배려심 등을 통해 스트레스의 독성을 중화시키지만 불행한 사람들은 충동조절을 잘 하지못해 분노나 비난등을 퍼붓고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결국 상황을 대하는 본인의 태도에 따라 행복의 조건도 달라지는 것이다. 화를 내는 것도 하루이고 웃고 사는 것도 하루이다. 그러므로 돌이킬 수 없는 일에 집착하기보다 지금이라는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한다. 눈비가 펑펑쏟아져 내릴때는 전혀 그것이 멈추지 않고 끝이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날이 개이고 찬란한 햇빛을 맞게 된다, 이처럼 우리들 인생에 영원한 불행은 없으며 또한 영원한 행복도 없다.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의 사고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가 중요하며 본인의 노력과 마음가짐이 또한 중요하다. 이웃집 냉장고에 아무리 맛있는 소고기가 있으면 뭐하겠는가?. 지금 내가 대하고 있는 식탁위에 놓여있는 밥 한 그릇과 김치 한 접시가 나의 배를 채워주는데 가장 중요한 것들이다. 원하는 것을 내손에 넣을 수 없다면 지금 내 손안에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자. 그렇게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행복감이 급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항상 하는 말, 행복은 나의 눈앞에 있고 내 손과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행복이란 열매이지 씨앗이 아니다. 천국의 식품점에는 열매는 없고 씨앗만 판매한다는 말이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씨앗이다.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을 위한 씨앗을 심어야 한다.

행복의 씨앗은 바로 생각에서 시작된다. 아브라함 링컨은 “사람은 누구나 마음먹는 것만큼 행복하다”고 말했다.

“행복의 조건”이란 책이 있다. 조지 베일런트(George E. Vailant) 하버드 대학 의대 교수가 저자인데 하버드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의 삶을 70 여년간 추적하고 출판한 책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스트레스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린다는 것,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긍정적이며 유머와 배려심 등을 통해 스트레스의 독성을 중화시키지만 불행한 사람들은 충동조절을 잘 하지못해 분노나 비난등을 퍼붓고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결국 상황을 대하는 본인의 태도에 따라 행복의 조건도 달라지는 것이다. 화를 내는 것도 하루이고 웃고 사는 것도 하루이다. 그러므로 돌이킬 수 없는 일에 집착하기보다 지금이라는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한다. 눈비가 펑펑쏟아져 내릴때는 전혀 그것이 멈추지 않고 끝이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날이 개이고 찬란한 햇빛을 맞게 된다, 이처럼 우리들 인생에 영원한 불행은 없으며 또한 영원한 행복도 없다.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의 사고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가 중요하며 본인의 노력과 마음가짐이 또한 중요하다. 이웃집 냉장고에 아무리 맛있는 소고기가 있으면 뭐하겠는가?. 지금 내가 대하고 있는 식탁위에 놓여있는 밥 한 그릇과 김치 한 접시가 나의 배를 채워주는데 가장 중요한 것들이다. 원하는 것을 내손에 넣을 수 없다면 지금 내 손안에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자. 그렇게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행복감이 급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항상 하는 말, 행복은 나의 눈앞에 있고 내 손과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행복이란 열매이지 씨앗이 아니다. 천국의 식품점에는 열매는 없고 씨앗만 판매한다는 말이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씨앗이다.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을 위한 씨앗을 심어야 한다.

행복의 씨앗은 바로 생각에서 시작된다. 아브라함 링컨은 “사람은 누구나 마음먹는 것만큼 행복하다”고 말했다.

환경을 무시할 수 없지만 환경이 행복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 우리의 마음, 우리의 태도가 행복을 불러 온다. 행복은 남을 배려할 때 임한다. 희생적으로 사랑할 때 임한다.

남을 위해 눈물을 흘릴 때 행복이 임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 할 때 임한다. 깊은 행복은 깊은 섬김을 통해 임한다. 특별히 감사할 때 집 떠난 행복의 파랑새가 다시 찾아와 가정에 깃든다.

행복은 자신을 잊어버릴 정도로 의미 있는 일에 몰입할 때 임한다. 자신을 잊어버린 채 주님을 찬양할 때 임한다. 자신을 많이 생각할수록 행복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잊어버릴 때 행복감을 느낀다.

자신을 잊을 정도로 웃을 때, 아름다움에 감탄할 때, 주어진 일에 빠져들 때, 하나님의 사랑에 몰입할 때,

행복이 깃든다.

마지막으로 성경이 가르쳐주는 행복의 절정은 거룩에 있다. 죄악의 쾌락이 행복을 보장해주는 것이 아니라

거룩이 영원한 행복을 보장해 준다. 그리고 모든 일에 감사할 때 행복함속에 살아가는 것이다. 감사의 달이다. 감사하며 생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