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자의 삶

Author
kgmcc
Date
2023-07-09 02:19
Views
88

오래전에 많은 숫자의 하이에나 무리에게 둘러싸인 숫사자를 유투브에서 본적이 있다.

처음에 숫사자는 맹렬하게 싸웠지만 하이에나 무리는 쉴 틈을 주지않고 2겹으로 에워싸 조직적으로 대들었다.

숫사자는 점점 지쳐가고 결국 피할려고 했자만 하이에나 무리는 그럴 기회를 주지 않았다.

용맹스럽고 사나운 숫 사자이지만 맞서 싸울 기력이 다해 방어만 할 지경이 되었다.

그때 멀리서 한 마리 숫사자가 달려왔다. 친구 숫사자 한 마리가 구하러 온 것이다. 판도가 바뀐다.

숫사자 2마리가 모이니, 압도적인 힘이 나온다.

하이에나 한 마리의 목을 물고는 패대기 질을 하니 하이에나의 포위 대열이 흐트러지고 무리가 분산되었다.

홀로 있는 크리스천은 약하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짓눌려 쉽사리 지쳐간다.

하지만 예수님이 달려 오시면 이 모든 환경이 달라진다. 성경은 유다를 향해 사자 새끼라고 말한다(창 49:9)

그렇다면 주님은 사자 새끼의 보호자 인 것이다. 우리의 승리와 안식은 주님 안에 있음을 성경은 말씀한다.

그러므로 주님을 따라가는 삶이 성공의 길이다.

주식투자해서 성공한 사람이 이렇게 고백한 적이 있다.

“내게는 주식 투자하는 안목이 없지만 주식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릿이 하는 방법으로 몇 년간 따라하다보니 큰 수익을 얻게 되었습니다”

성공하는 신앙생활은 바로 예수님 따라하기에 있다. 말씀을 따라가는 것에 있다,

때로 손해를 보고 의심이 생겨도 끝까지 워런 버핏의 방식을 따라간 사람이 성공을 거둔것처럼 우리들도 인내심을 갖고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

주님은 각기 개인의 삶을 살아가기 보다는 제자의 삶을 살길 원하신다.

제자란 마음중심이 내가 아닌 주님이시다. 나의 길이 아닌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이 제자이다.

내 생각이 옳게 보이고 이익이 되는 것 같아도 말씀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자.

그럴때 우리는 나를 짓눌리게 하는 환경을 극복하는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게 될 것이다.